어제 저녁 8시 5분쯤
아산시 염치읍 송곡리의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차량
9대와 인력 14명을 투입해
48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하는 한편,
쓰레기나 영농 부산물의 소각 행위를 금지하고,
철저한 불씨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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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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