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염치읍 야산에 불..48분 만에 진화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3-22 21:00:00 조회수 141

어제 저녁 8시 5분쯤 
아산시 염치읍 송곡리의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차량 
9대와 인력 14명을 투입해 
48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하는 한편,
쓰레기나 영농 부산물의 소각 행위를 금지하고, 
철저한 불씨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 # 아산
  • # 염치읍
  • # 야산
  • # 불
  • # 진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