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한 충남의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재생에너지 협동조합을 만들어
노동자 참여 방식의 에너지
전환 운동에 나섭니다.
재생에너지 협동조합은 다음 달까지
조합원 200명을 모집한 뒤
설립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는 충남을 넘어
전국의 석탄화력발전 폐쇄지역까지
사업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특히 유휴부지에 태양광 설비를 시공하고
발전사업을 통해 창출되는 수익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재생에너지 설비
유지·관리 기술 교육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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