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대전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공모 접수를 앞두고
대전시가 선도지구 선정 규모를
공개했습니다.
대전시 발표에 따르면, 둔산지구는
5천 가구를 기준으로 최대 7천5백 가구까지,
송촌지구는 2천 가구에 최대 3천 가구이며
평가에서는 주민 동의율 배점이 가장 높고
정주환경 개선 시급성, 정비사업 파급효과 등을 반영해 오는 7월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합니다.
또 중촌·가수원·중리지구 등 낙후된
지구단위계획구역 재개발·재건축 허용 등
둔산·송촌 17개 장기택지지구를 대상으로
규제 완화도 적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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