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대전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기 위해
전담 수사팀을 꾸렸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사고 즉시 대전지검
형사4부장을 팀장으로 전담수사팀을
구성했다"며 "수사팀이 경찰·노동청 등과
협력해 사고가 난 원인과 책임 소재를 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대한법률구조공단과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을 통해 사상자와 유가족 등에 대해
법률 지원과 치료비, 장례비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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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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