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한국전력공사와
손잡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안부 살핌 서비스를 시범 운영합니다.
AI 안부 살핌은 전력이나 통신 사용량 등
생활 자료를 분석해 이상 징후가 나타나면
인공지능 알림을 받는 서비스로,
별도의 기기 설치 없이 위기 상황을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구는 청·중장년 고독사 위험군 1백 명을
발굴하고, 한전은 오는 5월부터 반년 동안
무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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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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