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는
이른바 저장 강박 의심 가구에 대해,
아산시가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합니다.
시는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해
대규모 폐기물 수거와 특수 방역을 실시하고,
전문 정리·수납 서비스와 함께
정신건강 상담도 연계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운데 저장 강박이 의심되는 위기가구로,
올해 15가구를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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