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당의
공천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충청 성평등포럼이 성평등 공천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현재 대전·충남 시도의회의
여성 의원 비율은 20%가 안 되고
비례대표를 빼면 10% 안팎에 불과하다"며
여성 정치 대표성의 구조적 한계는
공천 단계에 원인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각 정당에 특정 성 60% 초과 금지,
여성 후보 당선 가능 지역 배치 등
성평등 심사 체크리스트를 전달했습니다.
- # 충청성평등포럼
- # 충청
- # 여성
- # 광역의원
- # 20%
- # 미만
- # 성평등
- # 공천
- # 촉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