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의회, '폐교 특수학교로 우선 활용' 조례안 추진

김광연 기자 입력 2026-03-19 21:00:00 조회수 33

학령인구 감소로 발생하는 폐교를
특수학교 설립에 우선 활용하도록 하는 방안이 
대전에서 추진됩니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특수학교 설립을 위해 폐교재산을 우선 활용하도록 하고, 
3년 주기로 폐교재산 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내용을 담아 김진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해당 조례안은 오는 25일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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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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