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8월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의 개막이
5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제대학스포츠연맹, FISU 방문단이
충청권을 찾아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FISU 실무진은 세종시 산울동과 합강동의
선수촌 건설 현장을 둘러봤으며
오는 22일까지 대회 조직위원회와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등
대회 준비 방향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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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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