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앞바다에서 침몰한 69t급 어선이
13일 만에 인양됐지만,
실종된 60대 선장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보령해경은 오늘 낮 12시 40분쯤
해상 크레인선 2척을 이용해
어선을 인양하고 내부를 수색했지만
선장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6일 선원 8명을 태운 이 어선이
침몰해 7명은 구조됐지만, 선장 1명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을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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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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