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경찰서가 쇼핑백을 주고받는 모습을 마약 거래로 의심하고 신고해
1억 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시민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수여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0일 대전역 인근에서
70대 피해자가 50대 남성에게
쇼핑백을 건네는 모습을 수상히 여긴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남성을 긴급 체포하고
1억 원 상당의 수표를 회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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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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