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농업창고 화재로 1억 원 피해⋯"고양이가 보온등 떨어뜨려 화재"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3-19 21:00:00 조회수 112

어젯밤 9시 40분쯤
아산시 신창면의 한 농업용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건물과 트랙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1천5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창고 주인이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난방보온등을 바닥에 떨어뜨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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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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