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웃집 문 부수고 불 지른 혐의로 60대 긴급 체포

전효정 기자 입력 2026-03-19 21:00:00 조회수 82

대전중부경찰서는 어젯밤 8시 40분쯤
대전시 중촌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소화기로 윗집 잠금장치를 부순 뒤 들어가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로 60대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방화 당시 집은 비어 있어 인명피해 없이 
불은 7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은 "피의자가 층간소음 때문에 
범행했다고 진술했지만 확인 결과, 
층간소음 갈등이나 다툼은 없었다"며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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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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