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위기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서산과, 인접한 태안에서 올해 들어
실업급여 신청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서산지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서산·태안지역 실업급여
신청자는 2천8백여 명으로 1년 전보다
44.6% 늘었습니다.
이는 석유화학 불황에 더해
배터리 제조 분야에서도 퇴사가 이어지면서
실업급여 신청이 급격히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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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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