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난 2023년 시작한
도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스마트팜을, 9곳으로 늘려 운영합니다.
시는 공모를 통해 민간사업자를 선정해
재배한 농산물 일부를 사회적 약자에게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스마트팜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유형별 운영 성과를 분석해
스마트농업 정책 추진에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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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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