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첫 숙박형 탄소중립
전문 교육시설인 충남기후환경
교육원이, 청양군 대치면에서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국비 등 총 198억 원이 투입돼
5만7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세워진
교육원은 이용객들이 숙박과 식사,
에너지 사용 등을 통해 탄소중립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 # 탄소중립
- # 환경교육
- # 거점
- # 충남기후환경교육원
- # 개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