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과 홍성에 내려졌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의
이동 제한 조치가,
34일 만에 전면 해제됐습니다.
충남도 지난달 12일 홍성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이후 한 달 이상
추가 발생이 없었다며 발생 농장 2곳을 포함해 방역대 내 농장 20곳에 대한 이동 제한을
모두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대 내 농장 20곳의 정밀 검사 등 결과도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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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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