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충남

대전·충남 주민들,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백지화 촉구

전효정 기자 입력 2026-03-19 08:00:00 조회수 102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건설
추진과 관련해, 경과지에 포함된 
대전과 충남 지역 주민들이 
사업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전에서 열린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 회의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전이 주민 의견을 무시한 채 경과지 
최종 노선을 확정하려 한다"며 회의 중단과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의 반발 속에 입지선정위원회 회의는
최종 노선을 확정 짓지 못하고 연기됐습니다.

  • # 대전
  • # 충남
  • # 주민들
  • # 신정읍
  • # 신계룡
  • # 송전선로
  • # 백지화
  • # 촉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전효정 jeonhyo@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