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 빈집 정비사업 추진으로,
방치된 빈집이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지난 2024년 실태 조사 결과,
대전의 빈집은 천 6백여 채로,
6년 새 2천2백여 채가 줄어
광역시 가운데 감소 폭이 가장 컸습니다.
시는 지난 2023년부터 5년간 100억 원을 들여
빈집을 사들여 정비한 뒤 주민 쉼터나 주차장, 공원, 텃밭 등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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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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