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원도심에 새로운 문화 거점이
잇따라 조성됩니다.
대전 최초 시립도서관인 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한 대전테미문학관이
오는 27일 문을 열고,
오는 4월에는 현대 조각의 거장인
최종태 작가의 전시관이
대전창작센터에 들어섭니다.
또 동구 소제중앙문화공원에는
이종수도예관이 내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오는 9월 착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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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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