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을 탈당해 민주당에 입당한
민경배 대전시의원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대전시당 평당원협의회와
중구 공천 신청자들은
"민 의원은 4년 전 민주당을 버리고
국민의힘 공천을 받았다"며
"원칙 없는 복당은 민주당의 정체성과 공정성을
흔드는 사태"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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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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