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이
새 학기를 맞아 지난 두 달간
만화카페를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벌여
청소년보호법 위반 업소 3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업소들은 청소년 유해 만화를
구분하지 않은 채 관리하거나
청소년 출입 제한 표시 등을 하지 않았고,
시는 이들 업소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수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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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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