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반쯤
당진시 송악읍의 한 480가구 규모 아파트에서
전력 측정용 변압기가 파손되면서
정전과 단수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긴급 보수 작업을 통해 5시간 만에 복구했으며 "노후 변압기가 손상돼 전력이 끊기면서
급수 펌프가 멈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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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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