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7명이 숨진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재판에서
원청과 하청 간 책임 공방이
4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지법에서 진행된
이들의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 재판에서
현대아울렛 측은 소방시설 연동을 중지시켜
스프링클러 작동 지연을 불러온
하청업체의 책임이 더 크다고 주장했지만
하청업체는 현대아울렛의 압박을 받아
화재 수신기를 수동 전환했다고 맞섰습니다.
앞서 지난 2022년 9월 대전 용산동
현대아울렛 지하 1층에서 발생한 화재로
협력업체 노동자 7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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