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현재까지 수출 지연과 취소 5개사,
원자재 수급 차질 4개사 등
총 9개 기업이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며 지역 경제 충격을 줄이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전담팀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 기업에 업체당 최대 5억 원을
지원하고 1년간 이자의 3% 포인트를
보전해주는 한편, 수출 기업들에 대해서는
무역보험공사 신속 보상 연계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 중동
- # 위기
- # 충남
- # 9개
- # 기업
- # 피해
- # 비상경제
- # TF
- # 가동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