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중동 위기로 충남 9개 기업 피해⋯'비상경제 TF' 가동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3-17 21:00:00 조회수 71

충남도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현재까지 수출 지연과 취소 5개사, 
원자재 수급 차질 4개사 등 
총 9개 기업이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며 지역 경제 충격을 줄이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전담팀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 기업에 업체당 최대 5억 원을 
지원하고 1년간 이자의 3% 포인트를 
보전해주는 한편, 수출 기업들에 대해서는 
무역보험공사 신속 보상 연계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 중동
  • # 위기
  • # 충남
  • # 9개
  • # 기업
  • # 피해
  • # 비상경제
  • # TF
  • # 가동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