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저출생과 인구 유출
대응을 위해 ‘일·생활 균형’,
이른바 워라밸 문화 확산에
나선 가운데, 지역 기업 4곳이
고용노동부의 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기업 4곳은 시차 출퇴근제와 재택근무, 자율 출퇴근제 등 유연근무 제도를 도입해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천안시는 우수 사례 확산이
청년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가족친화 인증 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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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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