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청양군,
충남개발공사 등과 협약을 맺고,
청양읍 교월지구와 정산면 서정지구에
천130억 원을 투입해,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342세대를 공급합니다.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는
입주자는 저렴한 임대료를 내고 살다가
6년이 지나면 입주 당시 가격으로
해당 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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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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