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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장우·김태흠 단수 공천, '절윤' 대신 '친윤'"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3-17 08:00:00 조회수 124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시장과 
충남지사 후보로 각각 이장우 시장과
김태흠 지사를 단수 공천한 
국민의힘을 향해, '절윤'을 외치고도
공천은 친윤 인사들로 채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기표 민주당 대변인은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두 사람 모두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앞장섰던 대표적인 
친윤 인사"라며 "이런 인물에 경선조차 없이 
공천을 준 국민의힘의 요란했던 '절윤' 외침은 
대국민 기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충남도당도 즉각 성명을 내고
"충남의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단수 공천을 받은 것"이라며 
민주당은 공천헌금 의혹 등 자신의 눈에 있는 
대들보부터 살펴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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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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