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도입을 추진 중인
신교통수단인 3칸 굴절버스 시범 사업을 위한
기반 시설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시범 사업 노선은 건양대병원부터
유성네거리까지 6.5km 구간으로,
오는 9월까지 정거장 2곳과 전용차로 등이
신설됩니다.
최대 230명을 수송할 수 있는
신교통수단 시범 사업은
차량에 대한 관련법과 제도가 없어
규제 실증 특례를 적용해 추진 중입니다.
- # 대전시
- # 3칸
- # 굴절버스
- # 기반
- # 시설
- # 착공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