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기름값 상승과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에 따른 지하철 이용객 증가에 대응해 배차간격을 단축합니다.
우선 도시철도 1호선의 출퇴근 시간대
배차간격을 기존 6~7분에서 5분으로 줄이고
타슈 자전거도 500대 새로 배치해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일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기준 대전 방문객은 약 9천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면서 대중교통 이용객이
함께 증가한 것으로 시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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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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