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도내 6개 시가 최종 선정돼,
국비 14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드론 배송과 레저 분야 등
지역 특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하고
상용화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특히 기존 공주와 보령, 서산에 더해
아산과 논산, 당진이 새롭게 선정됐으며
드론 기반 행정 서비스와 생활 물류
혁신 모델을 실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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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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