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는 대전역
지하 1층에 2백㎡ 규모의 도심형
스마트팜인 '대전팜'을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대전팜'은 도시철도 역사 내 공실 공간을
활용한 도심형 스마트 농업 모델로,
ICT 기반 수직농장 시스템을 갖춰
다양한 농산물을 재배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첨단 농업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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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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