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봄철 대형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다음 달 19일까지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이에 따라 충남 도내 3개 이상 시군에
강풍과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면
필수 근무 인원이 상황 근무에 들어가고,
중대형 산불 확산이 예상되면
전 부서가 투입돼 총력 대응에 나섭니다.
현재 도와 각 시군은 산불 초동 진화를 위해
임차 헬기 5대를 분산 배치 중이며,
산림청과 군부대의 가용 헬기 24대와
공조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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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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