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을 만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비상시국에 안보와 경제보다
김정은 얘기가 우선이냐"며 비판했습니다.
성 의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주한미군의 사드와 패트리엇 포대가
중동에 투입돼 안보 공백이 우려되는데도
김 총리는 북미 정상회담을 논의했다며
자랑하고 있다"며 "안보와 경제는 안중에도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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