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 출입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회사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아산경찰서는 "노조 간부 7명이 지난 5일
공장 지원실장 사무실을 무단 점거하고
컴퓨터와 사무집기 등을 파손했다"는
사측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노조 간부들은 사측이 근무 시간 중
외출하는 직원의 출입 기록 절차를
노조원 탄압에 이용했다며
회사와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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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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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00:09
노조, 특히 민주노총은 악마의 집단이라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