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의대 정원이 490명 늘어나는 가운데
대전과 충남의 5개 지역 의대는
모두 72명이 증원됩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서울을 제외한
지역 32개 의대 증원 배정안에 따르면,
충남대와 순천향대는 각각 27명과 18명,
단국대 15명, 건양대와 을지대는 각각 6명 늘어
지역 5개 의대에서 404명을 선발하게 됩니다.
교육부는 또, 내후년인 2028년부터는
대전과 충남에서 90명 등 전국적으로
의대 정원을 613명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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