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 공급가격 상한선을 정하는
'석유 최고가격제'가 오늘(13)부터 시행되면서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대전의 휘발유와 경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각각 1천873원, 1천875원으로
어제보다 각각 31원, 22원 내렸습니다.
세종과 충남도 대부분 지역에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리터당 1,800원대로 하락했습니다.
앞으로 2주 동안 정유사는 휘발유 1천724원,
경유 1천713원 이하로 주유소에 공급해야 하고, 정부는 중동 상황 등을 살펴 2주 단위로
최고가격을 재지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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