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아산에 추진 중인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
구축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내년부터 오는 2033년까지
5천2백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아산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에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부터 장비 국산화, 최종 양산 실증까지 통합 지원하는
기반을 구축하게 됩니다.
충남도와 아산시는 하반기 예타를 통과해
내년 사업에 착수하면 1조 868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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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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