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원이 민간기업과
함께, 원전에서 나오는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을 줄이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습니다.
이 기술은 콘크리트 폐기물을 가열해
시멘트와 골재를 분리하는 방식으로,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시멘트만 처분하고
골재는 일반폐기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연구진은 원전 해체 과정에 적용하면
방사성 폐기물을 절반 이하로 줄여
원전 1기당 수백억 원의 처분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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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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