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세종시의회 "BRT B1 노선 수익 세종시도 활용해야"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3-13 08:00:00 조회수 50

대전과 세종을 오가는 간선
급행버스 BRT 노선 가운데, 세종 시민
이용객 수가 많은 B1 수익을,
세종시도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세종시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김현옥 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에서
"B1 노선 이용객 42만 명 가운데 40%가량이
세종 시민인 만큼 연간 운송 수입인 76억 원을 세종의 대중교통 환경을 개선하는 데 쓸 방안을 찾아달라"고 세종시에 요청했습니다.

B1 노선은 대전역에서 정부세종청사, 
세종시청 등을 지나며
대전시가 운영권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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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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