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 자동정지…원안위 원인 조사

이교선 기자 입력 2026-03-13 08:00:00 조회수 46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가, 어제 오전 9시 32분
자동 정지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원안위는 하나로의 원자로 보호계통 
작동 신호가 발생해 자동 정지했으며
현재 안전 정지 상태에서 
방사선 유출 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원안위는 현장 안전성을 점검하는 한편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며
앞서 하나로는 지난해 10월에도 펌프 정지로 
가동을 멈췄다 올해 1월 재가동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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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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