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가 보도한 세종시
조치원역 앞 회전교차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70대 보행자가
시내버스에 치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세종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세종시와 세종북부경찰서 등은 회의를 열고
역 광장 앞에 보행자 방호 울타리를 설치하고
차량 및 보행 유도선 도색 등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장기적으로 역 광장 앞 버스와 택시,
일반 차량의 차로를 분리하는
환승 체계 개선 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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