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의
대전 지역 예비후보자 3명 가운데
1명꼴로, 범죄 이력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참여연대는 어제(11) 기준 선관위에 등록한 예비후보자 104명을 조사한 결과,
32.7%인 34명이 범죄 이력이 있고,
특히, 이 가운데 70%가 음주 운전과 교통사고 관련 전과자라고 비판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윤창호법 등 관련 법규와
사회적 공감대가 마련된 상황에서
각 정당 공천에 엄격하고 높은 기준이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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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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