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원인 규명 없이 수사 종결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3-12 21:00:00 조회수 153

3천억 원이 넘는 재산 피해가 발생한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채 경찰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천안 동남경찰서는 화재 원인과 관련해 
물류센터 관계자 7명을 상대로 조사를 벌였지만
실화나 방화 혐의를 확인하지 못했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도 '원인 미상'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천안 풍세면에 있는 
이랜드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축구장 27개 크기의 건물과 의류 등을 
모두 태우고 60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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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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