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고려 태조 왕건의
역사성을 담은 '태조 왕건
기념공원' 조성의 밑그림을 완성해,
올해 하반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천안시 유량동 일대 1만 3천599㎡ 부지에
들어설 기념공원은 왕건을 테마로 한 시설물과 조형물, 산책로 등이 조성되며
내년 하반기 준공될 계획입니다.
앞서 천안시는 서기 930년 왕건이
천안 도독부를 설치하며 '천안'이라는 이름을 지은 역사를 바탕으로 건립을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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