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는 융합인재학부 학생
창업가인 정인서 엠피에이지(MPAG)
대표가, 장애인과 기술 취약계층 등도
AI 기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연구·개발하는 전문가를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0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가 창업한 엠피에이지는
전 세계 4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악보 판매 플랫폼과 AI 음악 교육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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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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