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공무원 채용 통합 운영 '국가채용센터' 예타 면제사업 선정

박선진 기자 입력 2026-03-12 08:00:00 조회수 43

공무원 채용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할 인사혁신처의 핵심 
업무시설인 국가채용센터 건립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센터는 사업비 1천387억 원을 투입해
세종시 6-1생활권에 3만여㎡ 규모로 조성되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내년부터
기본·실시설계에 들어가 오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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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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