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해 10월
대전의 한 병원에서 정비 작업자가 선형가속기 방사선에 노출된 사고를 조사한 결과,
피폭량이 법적 기준치보다 낮은 수준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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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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