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20분쯤 대전시 궁동의
상가 건물 3층 마사지업소에서 불이 나
직원과 손님 4명이 구조되고
28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인명피해 없이 2시간 반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샤워실의 환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대전
- # 궁동
- # 마사지업소
- # 불
- # 4명
- # 구조
- # 28명
- # 대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