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우려가 있는 60살 이상의 중장년과
노인을 대상으로, 미술 심리 지원
프로그램인 '색다른 마실'을 운영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자화상 그리기와
나의 마음 표현하기, 종이 꽃병 만들기 등의
미술 활동으로 중장년과 노인의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사회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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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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